★ 비들기와 콩나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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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차 양재역 근처를 어느날 자나던 날.
  우연히 비들기들이 배곱을 해결하기 위해, 뭔가를 열심히 쪼아 먹고있는 것을 보았다.
  가만히 보니, 노점을 하시는 할머니가 아스팔트 도로에 콩나물 쓰레기를 버렸던 것이다.
  너무나 신기하고, 예상하지 못한 일이라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말! 먹을것이 없어, 길거리에 버려진 콩나물을 먹어야 할까?

  가끔 길거리에서 보이는 비들기 중에, 털이 빠진놈, 다리를 다친놈, 건강하지 못한놈, 부자연스러운 놈,
  뭔가는 모르지만, 계속 쪼아먹고 있는 모습을 본다.
  더욱이 사람들이 버린 빵조각이나 핫도그, 과자, 과일, 야채 등을 서로 먼저 먹어려고 싸움까지 벌어진다.
  자연이 준 먹걸이가 아니고, 인간이 가공한 먹걸이, 농약과 신선제를 뿌린 야채와 과일조각?
  과연! 비들기는 먹지 말아야 하는 먹걸이를 알고 있을까?

  가끔! 비둘기가 떼죽음을 당한 사례들이 우리 주위에서 보고있다.
  어느누구하나 왜? 죽은는지? 는 알려고 하지 않는다.
  한동안 시장에서 파는 콩나물에 농약성분 검사를 하여 발표하면서 국민의 건강을 지켜왔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왜?
  콩나물에 대한 농약검사 성분을 발표하지 않는지를 아십니까?
  배추나 야채, 과일에는 농약성분 검사를 하지 않으면서,
  유독 콩나물만 검사를 하여 발표를 하는냐??  고 소송을 했던 것입니다
  국민이 먹는 먹걸이를 모두 유해물 검사를 하여 발표를 하는 것이 형편성 맞는 일이 아닌가?

  그래서 요즘은 콩나물의 유해 검사를 하지 않고 쟈율에 맡긴 이유입니다.
  정말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식품이 우리 인간들에게 전여 해가 없는 식품일까요?
  비들기도 먹지 말아야 할 먹걸이를 먹어온 결과 털이 빠지고 건강하지 못한것 같이
  우리 인간들도 자연의 그대로가 아닌 가공된 식품이나, 신선제로 싱싱함을 유지한 식품을
  알게 모르게 장기적으로 먹어오 결과가 지금의 나의 건강이고, 자녀들의 미래 건강 입니다.
 
  21세기의 새로운 건강정보로, 나의 몸을 관리하고 나의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지혜를 가져 봅시다.
  누구나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은하고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찌를 무르고 있을 뿐입니다
  더욱이 전세계 인류 60억 인구가 잘못된 음식의 섭취로 수많은 의료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그 정보를 내가 경험하고, 내가 체험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 길을 열어주는 일은
  정말로 가치있고 보람된 일이며, 자신의 비지니스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 입니다.

  ★ 익숙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보다, 미숙한 일에 시간을 투자해 미래를 열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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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해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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